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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환경 보호 위한 폐보조배터리 수거 캠페인 전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손잡고 폐보조배터리 수거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 캠페인은 전국 30개 직영매장과 사옥에서 진행되며, 오는 3월 8일까지 지속됩니다. 캠페인의 목적은 재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보조배터리를 수거하여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것이다.

 

보조배터리는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구리 등 중요한 금속 자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2차전지이다. 그러나 안전한 수거 과정이 지켜지지 않아 화재 위험성과 사고 발생의 우려가 있었다.

 

LG유플러스는 친환경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자원 재활용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폐보조배터리 수거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폐보조배터리 수거함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폐보조배터리 수거 캠페인을 통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시정 한국전지재활용협회 사무국장은 이번 협업이 폐보조배터리의 중요성에 대한 전 국민적인 인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LG유플러스의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노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단계로,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을 위한 중대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