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3년 08월 17일 11시 13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초등학교(3∼6학년) 학급 단체를 대상으로 교과 연계 교육프로그램 '인천이 재밌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이 재밌다!'는 초등학교 학급 단체 단위로 참가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기 중인 10∼11월 매주 화, 목요일에 운영된다. 교실에서 벗어나 박물관에서 재밌게 도시 '인천'을 배워보는 과정으로, 전시 관람 및 보드게임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사는 도시 '인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준에 맞는 학습을 위해 초등학교 3∼4학년, 5∼6학년으로 구분해 교육을 운영하며 도시의 개념 이해, 인천의 지명 유래 및 인천의 대표적인 시설과 교통수단 등에 대해 배운다. 특히 인천도시역사관 내 근대도시관 및 인천모형관을 관람하면서 교과서에서만 배우던 도시 인천을 직접 눈으로 보며 이해할 수 있으며,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선착순으
한국산업경제투데이 유가현 기자 | 광주시는 미래 실감콘텐츠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융합인재 교육과정 'GCC(Global Content Creative) 아카데미'(가칭)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시장 강기정은 이를 앞두고, 첨단 실감콘텐츠 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일반인과 관련 분야 진출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입문강의 12강을 제작하고 온라인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 온라인 강의의 주제는 '버추얼스튜디오 활용 및 운영'으로,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에 구축된 최첨단 가상제작스튜디오(VX, MX, MR)를 활용하여 대형 엘이디(LED)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실제 환경과 유사한 그래픽을 연출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강의는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후속으로 연말부터는 실감, 애니/웹툰, 게임 등 총 300개 강좌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GCC 아카데미'의 오프라인 교육과정은 올 하반기부터 시작되어 기존 문화콘텐츠 분야에 최신 기술이 가미된 실감콘텐츠 중·고급 인재양성 커리큘럼이 7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지역 실감콘텐츠 산업 생태계의 확대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인력 공급의 미스매칭 해
광주 북구, '친구와 함께하는 과학캠프'가 시작됐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늘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 여름방학에 저소득층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과학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 과학캠프는 북구가 국립광주과학관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마련한 것으로, 저소득층 초등학생들에게 특별한 과학 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이다. 지난 7월에는 중위소득 100% 이내의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900명의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행사의 예산은 3천여만 원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재원으로 지원되었다. 이 과학캠프는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아동들은 별빛천문대와 스페이스360 관람 등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천체관측 장비와 국내 최초 3차원 가상현실 영상관에서 소중한 과학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행사는 22일까지 9회로 진행되며, 회당 100명의 초등학생이 오전과 오후에 걸쳐 4개의 과학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북구청장 문인은 "복지와 교육은 모든 주민이 누리는 권리이자 사회적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및 복지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저소득층 아동들이 차별받지 않고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시책
한국산업경제투데이 유가현 기자 | 완주군 운주면이 지역 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운주면 내에 있는 30개 경로당에서 다양한 건강 상담이 이뤄지며, 치매 예방 프로그램, 건강기초검진, 건강 상담, 교육 등의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함께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복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건강기초검진과 상담, 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공공·민간 자원과도 연계를 받을 수 있어 더욱 유용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병원까지 가기 어렵지만 건강을 챙겨주니 좋다"고 말했다. 운주면장 박정수는 "건강관리에 취약한 경로당 어르신들께 건강확인 및 건강교육을 제공할 기회를 마련하여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삶과 더불어 건강까지 책임지는 운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경제투데이 유가현 기자 | 정읍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관련 정보를 한 곳에 모은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주민들은 주요 평생교육기관 정보부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기관별 프로그램까지 한눈에 검색할 수 있어 편리하게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홈페이지는 평생학습 대상자를 고려하여 영유아, 초중고, 청년, 60세 이상, 장애인·환자, 농업인 등 각 계층별 프로그램 안내를 제공하여, '전국 최초 대상별 프로그램 안내'를 실현했다. 정읍시의 이번 홈페이지는 시민들이 각자의 여건에 맞게 시간과 장소를 선택하여 원하는 강좌를 찾을 수 있도록 구축되었다. 이를 통해 모든 시민들이 배울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 정보망이 완성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를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며, 평생교육 기관과 단체 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여 지역민의 학습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읍시는 2006년부터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7일 10시 관내 학부모회 임원 대상 학부모자치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최초로 학부모를 위한 학교참여 역량 강화 및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폭우에도 불구하고 60명이 넘는 학부모가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연수는 학부모의 학교 참여 우수사례 발표, 분임 별 정보 공유, 부모의 감정 코칭 '내 마음의 균형을 잡다' 특강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다양한 학교 참여 사례를 듣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었다. 또한, 교육감과의 '학부모가 묻고 교육감이 답하다'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교육감의 생각과 정책에 대해 질문하고 응답을 받을 수 있었다. 미디어아트를 통해 생태와 인문학을 배우고 자녀의 진로에 대한 체험도 진행되었다. 학부모는 학교자치 실현의 중요한 주체 중 하나로 다양한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 앞으로 광주시교육청은 학부모들에게 계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광주교육'을 위해 학부모님들의 학교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학부모님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갖는 자리를 마련
함양군은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참여예산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주관 '2023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소셜커뮤니케이션센터 소통과대안협동조합 조정림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소개와 공모사업 의제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과 함께 주민참여예산 및 예산편성 절차에 대한 토론과 아이디어 공유 등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현기 미래발전담당관은 "이번 교육으로 군민들이 예산을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편성 과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함양군청 보도자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영흥도(13일)와 덕적도(19일∼20일)를 시작으로 도서 지역 중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서 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은 학교와 학생들의 희망 신청을 받아 ▲메타버스 속 캐릭터 디자인 체험 ▲드론으로 도전하는 비디오 아트 ▲코딩으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아이패드를 활용한 드로잉 수업 ▲댄스챌린지와 함께하는 힙한 유튜브 스쿨 등 융합예술교육을 운영한다. 이외 재즈, 국악, 클래식 공연 중 학교에서 희망하는 공연마당도 함께 펼쳐진다. 도서 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체험한 학교 관계자는 "도서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예술영역을 체험함으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이 성장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휘하는 기회가 됐다"고 만족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7월에는 백령도, 대청도, 연평도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도서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진행한다"며"보편적 예술교육을 실현하고, 학생이 결대로 자라나는 학교 예술교육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가 지역 출판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023년도 하반기 출판문화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세종의 한글을 담다', '종이 책이 되다!',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등 총 9가지 강좌로 글쓰기를 비롯한 편집, 디자인, 도서 및 비도서 제작·출판에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먼저 사진집 제작으로 출판의 전 과정을 알아보는 '세종의 한글을 담다' 를 7월 15일부터 청소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어 시민을 대상으로 내달 27일부터 '종이, 책이 되다' 강좌를,오는 8월 17일부터는 '인디자인 활용 심화과정' 강좌를 운영한다. 또한, 세종시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와 '증강현실(AR)로 즐기는 한글교육', '한글의 서사문화와 서체미학' 등 한글 및 독서문화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세종책문화센터 출판문화 프로그램 신청 및 세부내용 확인은 세종책문화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
접근성 확대 (케임브리지, 매사추세츠주 2023년 6월 22일 PRNewswire=연합뉴스) 하버드대학교 평생교육부[https://dce.harvard.edu/?_gl=1*1bibe2c*_ga*MjEzNzIyNzUzMy4xNjY0NDU1NDI1*_ga_N1Q4JMJ72W*MTY4Njc1NzA4Ny40NS4xLjE2ODY3NTcxMjguMTkuMC4w ](Division of Continuing Education, DCE)는 전 세계 성인 학습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버드 익스텐션 스쿨[https://extension.harvard.edu/ ](Harvard Extension School, HES)의 학위 거주 요건을 대폭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연하고 포용적으로 설계된 이러한 변화는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 있는 하버드 캠퍼스를 여러 번 방문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학생들의 접근성을 넓힐 것입니다. 다가오는 학년도부터 하버드 익스텐션 스쿨은 교양학 석사(Master of Liberal Arts, ALM) 대학원 학위 과정의 대부분을 낮은 거주 요건으로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결정으로 뉴잉글랜드 지역 외의 지역에서는 지리적